순덕은 중국 최대의 가전제품 생산지이다.
순덕은 세계 최대의 선풍기, 전기밥솥, 전자레인지의 공급지이다.
순덕은 중국 최대의 에어컨, 냉장고, 온수기, 식기소독기의 생산지이다.
순덕에는 2200여개의 가전제품과 부품생산업체가 있다. 순덕의 가전제품산업은 순덕경제의 기둥일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2006년 순덕의 가전제품 매출액은 110억불에 달하여 순덕구 전체 공업매출의 40%를 점하였으며 40억불의 수출액으로 순덕구 전체 수출액의 50%를 점하였다. 또한 순덕가전제품의 총 생산액은 중국 가전제품 총생산액의 15%를 점한다.
방대한 산업규모, 운집된 브랜드, 완벽한 산업체인,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순덕은 중국 “가전왕국”의 영예를 지키고 있다. 순덕은 미디아, 커룽, 룽성, 갈란즈, 완쟈러, 완허, 캉보, 둥링 등 국내의 유명한 브랜드를 배출하였으며 일본의 도시바, 산요, 파나소닉, 독일의 보쉬, 미국의 월풀 등 브랜드도 순덕에 회사를 설립하였다.
2007년5월부터 순덕의 가전업계는 정식으로 통일된 “순덕가전”이란 브랜드를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