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덕의 화초재배역사는 천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현재 재배면적2778헥타르에서 국내외의 3000여개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액은 10억위안에 달한다. 광동성의 5만여명의 화초재배인 중 절반이상이 순덕인이다.
천춘진의 화초세계는 산업발전과 자원인입의 거대한 무대이다. 현재 2000여개의 재배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홍콩, 마카오, 대만, 네델란드, 벨기에, 이태리, 한국, 호주, 미국 등지의 300여개의 화초무역회사가 상주해 있다.
순덕의 뽕밭과 양어장이 융합된 양식모델은 유엔의 연구과제로 선정되였으며 현재는 꽃밭과 어장, 과일밭과 어장의 융합모델로 발전하여 재배농들에게 득부의 재미를 주고있다.
|